2009년 10월 20일
운동을 결심하다
주중엔 배드민턴
주말엔 야구
배드민턴은 가입비가 좀 망설여지지만
나름대로 가입비와 월회비가 동기부여를 할 거 같으니 인정!
대학때 교수님, 선배님하고 동기랑 같이 할 때 생각해보면
뱃살은 확실히 나아질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.
야구는 같이 살던 동생들하고 시작하기로 얘기 끝냈다.
내 포지션은 포수.
대학때 야구할 때면 주로 했던 포지션이고.
2루수에 비하면 나름대로 재밌다.
비중있는 위치이긴 한데 내가 나이가 젤 많으니까 뭐라 하겠나 ㅋㅋ
그나저나 많은 포수 장비는.. ㅜㅜ
하나씩 하나씩 장만해나가야지 쩝
배드민턴이 실내에서 하는 거라
바람도 쐬고 밖에서 하는 야구가 나름 재밌을거 같다.
아직 사람이 몇 없어서
야구 좀 하고 농구도 하고 저녁도 먹고 당구도 치고..
시작은 편하게!
# by | 2009/10/20 13:39 | 지루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